오하이오주1 미국 50개 주 여행 시리즈 19 오하이오 주 - 미국 문명의 요람 오하이오는 흔히 러스트벨트의 중심으로 불립니다. 철강과 자동차, 중공업이 한때 미국 경제를이끌었고, 그 이후의 쇠퇴 또한 이 주에 깊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오하이오를 단순히‘쇠락한 산업 지역’으로 바라보는 것은 이 주의 절반만 보는 것입니다. 오하이오는 언제나 변화에적응해 왔고, 제조업 중심의 경제에서 의료, 교육, 기술 산업으로 조용히 방향을 전환해 왔기 때문이죠.지리적으로는 이리 호수와 오하이오 강을 동시에 품고 있어, 북부와 남부의 성격이 뚜렷하게 갈리는곳입니다. 이 때문에 같은 주 안에서도 도시마다 분위기와 문화가 확연히 다르게 느껴집니다.비행기를 만든 라이트형제의 고향으로도 잘 알려진 곳입니다.클리블랜드 - 산업도시에서 문화 도시로의 변신이리 호수 연안에.. 2026. 1.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