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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 추천

by 쓸모쟁이 보고씨 2025. 12. 13.

때로는 혼자 어디로든 훌쩍 떠나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오로지 나만을 위해 집중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곳으로 말이죠. 오늘은 이럴 때 안전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해외 여행지를 추천해드립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가는 여행도 좋치만 한번쯤은 나를 위해 모든 걸 준비해보는 것은 어떠 실까요.

일본 도쿄 - 혼자 만의 해외 여행의 정석지

도쿄는 치안이 좋고 대중교통이 편리해 혼자 여행하기에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남들 시선 없이 혼자 밥

먹기도 편하고, 혼자 카페에서 쉬거나 산책해도 자연스러운 도시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신주쿠·시부야 같은 도심 관광뿐 아니라, 우에노 공원 산책, 다카다노바바 맛집 탐방 등 개인 취향대로

일정 구성하기도 좋습니다. 어디를 가도 혼자하는 여행이 부담 스럽지 않은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호주 멜버른 - 여유롭고 안전한 도시 여행지 

멜버른은 ‘혼자 여행자가 편안함을 느끼는 도시’로 자주 언급됩니다. 치안이 좋고, 도시 분위기가 차분하며,

예쁜 골목과 카페가 많아 혼자 걷기만 해도 기분 좋은 곳입니다.
트램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이동이 쉽고, 자연을 좋아한다면 그레이트 오션 로드 투어를 통해 멋진 해안 풍경을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기온이 반대이기 때문에 옷차림을 좀 신경써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워낙 

넓은 나라이기에 지역마다 기후가 다양합니다. 일교 차가 크다는것만 참고 하시면 좋은 여행지 입니다.

대만 가오슝 - 가까워서 부담없이 혼자 떠나기에 좋은 여행지

가오슝은 타이베이보다 한적하고, 걷기 좋은 해안 산책로와 예술 공간들이 있어서 혼자 여행하기에 편안한 도시입니다.
치안이 양호하고, 음식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 ‘혼자라도 편하게 먹을 곳’이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지호 산책,

보얼 예술특구, 시즈완 석양 감상 등이 인기 코스입니다. 단지 이동할 때 이동거리가 좀 멀고 햇빛이 강한 곳이다보니

썬크림과 피부보호를 위한 선글라스등은 꼭 챙겨 가셔야 하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물의 수질도 좀 안좋으니 필터도

가지고 가시는 여행자도 많으신거 같습니다.

태국 방콕 -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액티브 여행지

방콕은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이 정말 많아 ‘혼행의 심리적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마사지, 리버보트, 쇼핑, 카페 투어 등

혼자서도 편하게 즐길 활동이 풍부합니다. 숙소 선택 폭이 넓어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고, 치앙마이와 연결해 ‘도시 + 힐링’

조합으로 여행을 구성해도 좋습니다. 아름다운자연 경치와 태국만의 아름다움을 갖춘 매력적인 도시 입니다. 

먹거리도 푸팟퐁커리와 항정살 튀김등 팟타이 맛집 등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두리안 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도 있지만, 열대 과일등이 풍부해 혼자 여행하면서도 따로 음식걱정을 덜 할 수 있는 여행지 입니다.

포루투칼 리스본 - 안전하고 감성적인  유럽 여행지 

유럽에서 혼자 떠나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리스본이 특히 인기입니다. 도시 경사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치안이 좋고,

사람들 분위기가 친절해 혼자 다녀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도시입니다.트램 28번 타고 골목을 둘러보거나,

벨렘 지역에서 여유롭게 카페 시간을 보내는 여행이 혼자이기 때문에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깍아 만든 듯 한  절벽과 

바다감성에서 부터 파두 공연등 도우로 밸리 와인을 맛보는 혼자만의 여행길이 지루 하지 않는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혼자다닌 다는 것이 어쩌면 용기가 필요한 여행이기도 합니다. 혼자라서 불안한 여행이라기 보다 혼자라서 편안한 

여행을 원한다면 안전하고 쉬운 여행부터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 혼자 하는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

부담이 적은 여행지로 추천했으니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가는 유럽 여행지